'라디오스타' 배우 심형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야릇한 일상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심형탁은 지난 6월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 에서 썸남썸녀 멤버들과 한 자리에 모여 '성(性)'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채정안은 "나는 어릴 때부터 알아서 성교육 책을 많이 봤다"며 김정난을 향해 "언니는 야동같은 거 봐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정난은 "혼자 있을 때?"라고 솔직한 답변을 해 멤버들을 당혹케 하면서도 웃음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이어 "난 혼자 있으면 두근거려"라고 말해 주위를 집중시켰다. 서인영이 궁금함을 표하자 심형탁은 "'오늘은 무슨 야동을 보지?'라는 생각에" 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린 기자 ent2@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