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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수막염 초기증상, 단순 감기인 줄 알고 방치하면 목숨까지 위험 ‘평소 청결한 생활습관 중요’ |
뇌수막염 초기증상
, 단순 감기인 줄 알고 방치하면 목숨까지 위험
‘평소 청결한 생활습관 중요
’
뇌수막염 초기증상에 대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
뇌수막염이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
또한 뇌수막염은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하므로 방치가 잘 되는데 이런 상황이 오래 유지된다면 뇌염이나 난청
, 시력 손상 등의 또 다른 증상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
.
뇌수막염은 감기 외에도 보통 식욕이 없어지거나 작은 자극에도 온몸이 아픈 전신 몸살이 걸리거나 고열과 두통이 동반하는 증세를 보인다고 전해진다
.
특히 세균성 뇌수막염의 경우 항생제 치료가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고 전해진다
.
또한 뇌수막염은 치료 시작이 늦을수록 합병증과 후유증의 발생 확률이 높기 때문에 평소 청결한 생활 습관을 통해 예방하고 조금이라도 증세가 보일 시 즉시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
한편 뇌수막염 초기증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뇌수막염 초기증상
, 무섭다
” “뇌수막염 초기증상
, 엄청난 후유증이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인터넷팀 박현주 기자
phj@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