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야외대광장에서 백화점 개점 9주년을 맞아 열린 '도라에몽 100 비밀 도구전'에서 시민들이 광장에 세워진 인형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도라에몽'은 1970년 일본 원작자 후지코 F 후지오의 연재로 시작돼 1000편 이상의 TV 에피소드가 제작되고 올해 35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개봉됐다. 이번 전시는 10월 4일까지 계속된다.
남제현기자 jehyu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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