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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희, 사촌동생 이장우 "여학생들 쉬는시간마다 찾아와 형에게 선물 전해 달라고 부탁" |
환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사촌동생 배우 이장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장우는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자신의 인생에 영향을 미친 세 사람으로 환희, 이승기, 차인표를 꼽았다.
당시 방송에서 이장우는 "환희 형과 사촌지간이다. 형은 내가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형이 플라이투더스카이로 데뷔하면서 항상 봐오던 형이 스타가 돼 신기했다. 형 때문에 나도 스타가 됐다. 쉬는 시간이면 여학생들이 찾아와 형에게 전해달라며 선물을 주고 갔고 그 선물은 내 차지가 됐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장우는 또 "노래로 환희를 이길 자신이 없어 연기자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오는 14일 컴백한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