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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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교통사고, 꼬꼬마시절 모습 보니 '땅으로 내려온 아기천사 같아'

입력 : 2015-09-27 10:55:07
수정 : 2015-09-27 10: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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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교통사고, 꼬꼬마시절 모습 보니 `땅으로 내려온 아기천사 같아`
김혜성 교통사고, 꼬꼬마시절 모습 보니 '땅으로 내려온 아기천사 같아'

김혜성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어린시절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혜성 꼬꼬마시절'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공개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은 김혜성의 군복무 당시 사진과 4살 때 사진을 덧붙여 하나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사진 속 어린 김혜성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26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혜성이 오늘 새벽에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촬영 대기로 인해 주차 구역 내에 주차 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중 과속 차량에 의해 충돌이 일어났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또 “차량 후미가 심각히 파손돼 폐차처리 됐으며 김혜성 배우는 목과 허리에 부상으로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며 “동승자는 담당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로 이들 역시 정밀 검사 및 치료 예정이다”라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