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꼭두각시' 여주인공 구지성의 욕조 노출신이 화제다.
2013년 개봉한 영화 '꼭두각시'는 권영락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종수, 구지성이 주연한 영화다.
스티럿에서 구지성은 욕조 안에서 거품을 내고 목욕을 하는 장면이다. 하얀 피부와 각선미, 쇄골이 눈에 띈다.
영화 '꼭두각시'는 알 수 없는 환영을 보는 매혹적인 여인 현진(구지성 분)과 그녀에게 위험한 최면을 거는 의사 지훈(이종수 분)의 파국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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