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함안 문중땅 시비 도끼 살해범 검거 입력 : 2015-10-29 10:29 수정 : 2015-10-29 14:58 구글 네이버 유튜브 경남 창녕경찰서는 29일 문중 땅 문제로 친척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A씨(76·함안군)을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문중 종손인 A씨는 지난 28일 오전 11시쯤 창녕군 소재 친척인 B씨(72) 집에서 문중땅 관리를 맡아 온 B씨와 소유권 이전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집 마당에 있던 도끼로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다. 창원 안원준기자 am33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 이슈 나우 더보기 “내 잘못 없다며 하라니까 하는 사과같다”… 박문성이 폭로한 축협의 ‘고인물 구조’ 문채원, 28일 비공개 결혼… '혼전 임신'·'남편 피부과 의사' 루머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