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은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 입력 : 2015-11-05 12: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 이주열 한은 총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오는 8~9일에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정례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6일 출국한다고 한은은 밝혔다. 이 총재는 오는 10일에 귀국할 예정이다. 한은은 "이주열 총재는 회의 기간중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슬기 기자 ssg14@segye.com <세계파이낸스>세계파이낸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파이낸스 김슬기 이슈 나우 더보기 고강용 아나운서, 1년 반 만에 원룸 탈출해 초역세권… 연봉 얼마길래? '멋진 신세계' OST 탄생 비화…'디테일 장인'들이 숨겨놓은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