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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류혜영 현실 자매의 옷 쟁탈전 "내 청카바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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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류혜영 현실 자매의 옷 쟁탈전 "내 청카바 어딨어!"
응답하라 1988, 혜리-류혜영 현실 자매의 옷 쟁탈전 "내 청카바 어딨어!"

'응답하라 1988' 혜리와 류혜영이 말다툼 끝에 결국 육탄전을 벌였다. 

7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 2회에서는 '당신이 나에 대해 착각하는 한가지' 편이 공개됐다.

이날 덕선(혜리)은 보라(류혜영)의 청자켓을 몰래 입고 외출했다. 이후 집에 온 보라는 "내 청카바 어딨어! 아침까지 있었는데 어디갔냐고!"라며 신경질을 부렸다. 

이에 일화(이일화)는 노을(최성원)의 학교에 전화를 해 상황을 전했고, 이를 전해 들은 덕선은 부랴부랴 집까지 뛰어왔다. 

이후 일화는 청카바를 받고 물에 적셔 세탁기에 넣어 두었고, 곧 "여깄네! 내가 여기 있는지 몰랐네"라며 상황을 수습하려 했다. 

보라는 젖어버린 청카바에 분노했고, 이를 본 덕선은 "야, 철 좀 들지. 엄마 그만 괴롭히고"라며 훈수를 뒀다. 이에 보라는 "야? 너 오늘 내가 많이 참았지? 너 죽어봐"라며 싸우기 시작했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