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잘 가세요” 입력 : 2015-11-22 19:02:11 수정 : 2015-11-22 23:34:45 구글 네이버 유튜브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오른쪽 두번째)가 22일 오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서 부축을 받으며 헌화하고 있다. 이날 아침에야 뒤늦게 고인의 부고를 전해 들은 손 여사는 침묵을 지키며 6시간 가까이 내실에 머물다 돌아갔다. 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