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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세계음식문화연구원 제공 |
재료 ▲흑임자 2컵 ▲불린 쌀 1/2컵 ▲땅콩 20개 ▲물 5~6컵 ▲소금 1티스푼
만드는 법
1. 흑임자는 잡티나 돌 등이 없도록 물에 잘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물기가 쪽 빠진 깨를 두꺼운 냄비에 한지를 깔고 살짝 볶는다.
2. 고소하게 볶은 깨를 곱게 갈아 물을 조금 부어 잠시 불린다. 그 다음 바락바락 주물러 체에 밭친다. 이때 다시 물을 부어 맑은 물이 나오도록 걸러 찌꺼기는 버린다.
3. 땅콩은 겉껍질과 속껍질을 벗겨 불린 쌀과 같이 곱게 갈아 고운체에 받친다.
4. 두꺼운 냄비에 곱게 갈아 거른 흑임자 물과 땅콩, 쌀 물을 한데 넣고 눋지 않도록 저어가며 끓인다. 냄비에 열이 오르면서 몽글몽글 엉기도록 꾸준히 저어가며 끓이다가 불을 약하게 줄여 뜸을 들인다. 그 뒤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설탕이나 꿀을 곁들여 낸다.
< (사) 세계음식문화연구원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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