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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학교 30일부터 국회의사당서 꿈 진로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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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학교인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3층 로비에서 ‘꿈 진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인성을 주제로 멘토와 멘티가 함께 만드는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동화작가 한지수 작가의 ‘인성회복을 위한 영혼의 새 힐링 그림전’과 연계해 진행된다.

이번 토크콘서트 3일간 벤자민학교 학생 16명이 춤과 노래, 랩, 색소폰 연주 등을 다양한 끼를 선보인다. 또 암을 이기고 국토종주에 성공하는 등 도전을 통해 고난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벤자민학교 학생 13명이 자신의 성장담을 발표한다.

이정우 기자 woole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