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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C 추성훈, 퉁퉁 부은 얼굴에 야노시호 울컥 "엄마 왜 울고 있어?" |
UFC 추성훈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복귀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의 UFC 복귀전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추성훈은 치열한 혈투 끝에 얼굴이 퉁퉁 부은 채로 가족들을 만났다.
추성훈의 얼굴을 본 야노 시호는 “성훈 씨 얼굴을 못 보겠어”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고, 이를 본 딸 추사랑은 “엄마 왜 울고 있어”라고 물으며 눈물을 닦아 보는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추성훈은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웰터급 경기에서 '무패의 파이터' 알베르토 미나(33·브라질)에게 심판판정 끝에 1-2로 패했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