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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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서영, 셀카 투척…“비까지 내리고 너무 쓸쓸. 점점 추워지니까 아침에 눈 뜨면 이불 속 에 더 있고 싶고”

입력 : 2015-12-02 11:12:16
수정 : 2015-12-02 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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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투’의 배우 서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셀카가 덩달아 화제다.

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까지 내리고 너무 쓸쓸. 점점 추워지니까 아침에 눈 뜨면 이불 속 에 더 있고 싶고”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영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아찔한 볼륨감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타투 서영, 섹시해” “타투 서영, 가슴 사이즈가 궁금해” “타투 서영, 운동도 많이 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영이 출연한 영화 ‘타투’는 말 못할 상처로 비운의 타투이스트가 된 여인이 자신을 가해한 범인을 우연히 고객으로 만나면서 시작되는 질긴 악연을 담았다.

사진 = 서영 인스타그램

이슈팀 en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