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청년펀드 10억 기부 입력 : 2015-12-04 20:46:41 수정 : 2015-12-04 21:44:31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정몽원(사진) 한라그룹 회장이 사재 10억원을 털어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한다. 4일 한라에 따르면 정 회장은 “펀드가 활성화돼 청년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주고, 앞으로 좋은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며 기부의사를 밝혔다. 여기에 그룹 임원이 2억원을 보태 한라 측은 모두 12억원을 펀드에 기부한다. 황계식 기자 cul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배기성, 2세 준비하다 무리…“오른쪽 귀 잘 안 들려” 이상민, '술자리 패싸움' 전말 밝혔다… “탁재훈은 죽은 척해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