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美서 신용 A+ 획득 입력 : 2015-12-08 20:46 수정 : 2015-12-08 23:10 구글 네이버 유튜브 건설공제조합(이사장 박승준·사진)은 미국의 보험사 신용평가기관 A.M.베스트사로부터 ‘A+’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A+는 A.M.베스트의 등급 중 두번째로 높은 것이며, 국내 보험사 중 최상위 수준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서경덕 "전 세계 주요 장소 한글 표기 오류 많아…제보 부탁" ‘해킹·협박 피해’ 장동주 “배우의 삶 내려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