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농협 26억 횡령 은폐·묵인한 전현 조합장 등 6명 경찰 조사 입력 : 2015-12-16 09:29 구글 네이버 유튜브 경남 함양경찰서는 전현직 조합장 2명과 농민 등 6명이 2012년 직원 이모씨가 농가공원재료를 허위매입한 것처럼 속여 26억8000만원을 횡령한 사실을 알고도 이를 묵인 은폐해 조합에 손실을 입혔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 창원=안원준 기자 am3303@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 이슈 나우 더보기 유리, 독립 '제주살이 3년 차'… 익숙해지지 않는 벌레와의 대면 곽범·송재희·그리, 해병대 출신 3인의 납량 서바이벌… '심령 스폿' 응모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