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공사현장서 배수로 작업 중 50대 돌에 맞아 숨져 입력 : 2015-12-17 01:15 구글 네이버 유튜브 16일 오후 4시19분께 전북 고창군 부안면 석암마을 인근 배수로 공사현장에서 배수로를 덮는 돌이 작업을 하던 근로자 이모(57)씨 머리 위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이씨가 귀 등을 크게 다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윤난슬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