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택시에 불…운전기사 인근서 숨진 채 발견 입력 : 2015-12-17 08:47 구글 네이버 유튜브 16일 오후 10시 38분께 대구시 달서구 주택 골목길에 서있던 법인 택시에서 불이 나 차 일부가 탔다. 또 택시에서 15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이 택시 기사 A(56)씨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차에서 시너 냄새가 난 것으로 미뤄 A씨가 택시와 자기 몸에 불이 붙자 택시를 벗어나다가 쓰러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승형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