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외교부 "日측의 가토 선처요청 참작해 달라"…법무부에 전달 입력 : 2015-12-17 15:43 구글 네이버 유튜브 외교부는 17일 가토 전 산케이 신문 지국장의 1심 선고공판과 관련해 “일본 정부의 선처 요청을 법무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염유섭 기자 yuseob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 이슈 나우 더보기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촬'한 중국인… 신부 얼굴도 노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