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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스킨케어 with 라피네야채,"먹고 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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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면서 피부가 트고 건조해지는 겨울철 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 겨울철 기후는 상대습도가 낮아 피부의 건조를 유발하기 쉽기 때문에 더욱 건조하다. 그렇기에 겨울철에는 손상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케어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겨울철 웰빙 스킨케어 팁을 라피네 야채가 제안한다.

◆ 겨울철 피부 보습 전략1. 수분 함유된 제철 과일야채 섭취하기
 
우리 몸 세포의 60~70%는 물로 이루어져 있다. 때문에 신체의 수분 손실은 신체기능 및 피부의 세포기능 정지로 이어지기 때문에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수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러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싶다면 비타민이 다량 함유된 신선한 제철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것이 좋다.

과일, 채소와 같은 자연 식품에서 추출되는 성분은 피부 탄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과일과 야채를 직접 섭취하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과일야채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도 피부에 간접적인 수분을 공급하는 방법 중 하나다.

◆ 겨울철 피부 보습 전략2. 저자극성 클렌징하기
 
겨울철 건조한 날씨 때문에 피부 탄력은 늘어지고 재생능력이 떨어지는데 이럴 때일 수록 딥클렌징을 하는 것이 좋다. 화장품의 색소, 피부 속 노폐물을 방치하게 되면 재생 매커니즘이 떨어져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피부에 영양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외부에서 받은 미세먼지, 노폐물 등을 깨끗이 지우기 위해 딥 클렌징을 할 때는 피부를 자극하지 않는 저자극성 클렌징을 하는 것이 좋다. 수분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딥 클렌징을 하고 싶다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저자극성 클렌징을 해보자. 식물성 화장품을 사용하면 피부의 보습을 지켜주면서 말끔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 겨울철 피부 보습 전략 3. 자기 전 보습제 바르기
 
겨울철 날씨에는 클렌징 및 목욕을 하고 나면 피부의 수분이 쉽게 증발되기 때문에 반드시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다. 먼저 피부의 물기를 피부가 자극받지 않도록 수건으로 부드럽게 두드려 말려준 뒤 보습제를 발라주자. 스킨로션 및 크림 등의 보습제는 목욕 직후에 바르는 것이 가장 좋다.
 
자는 동안 신체에는 피부 재생을 도와주는 성장호르몬이 가장 활발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자기 전 보습제를 발라주면 손상된 피부 재생 및 수분 공급에 도움이 된다. 자기 전 클렌징 후 얼굴 골고루 보습제를 발라주자. 건조증이 심하다면 고농축 타입의 수분크림 및 마사지 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특히 수분함유량이 높은 식물성 화장품을 사용한다면 피부에 자극없이 효과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Editor’s choice 야채 화장품 라피네 야채
 
① 라피네 야채 딥클렌징 크림(LAFINE, VEGETABLE DEEP CLEANSING CREAM): 레드그린 야채 그래뉼이 함유돼 있어 사용감이 부드러운 야채 클렌징 크림. 피부 깊숙한 곳의 노폐물이나 메이크업 잔여물을 피부 자극없이 말끔하게 씻어준다.

②라피네 야채 폼 클렌징(LAFINE, VEGETABLE FOAM CLEANSING): 수분이 가득한 오이를 비롯한 토마토, 당근, 파슬리, 미나리 등 5가지 야채 성분이 함유돼있다. 세정력이 뛰어나고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나 건조한 피부에 제격이다.

③라피네 야채 퍼밍 마사지 크림(LAFINE, VEGETABLE FIRMING MASSAGE CREAM): 은행잎 추출물이 피부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깨끗하고 맑은 피부톤으로 만든다. 부드럽게 얼굴에 마사지해주면 피부의 긴장과 피로를 풀어줘 탄력있고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헬스팀 유소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