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에릭남·스피카 한솥밥, 양지원 가슴 셀카 눈길 '활짝 열린 가슴골'

입력 : 2015-12-24 15:46:20
수정 : 2015-12-24 15:46:20
폰트 크게 폰트 작게

[가수 에릭남과 한솥밥을 먹게된 스피카의 양지원. 사진=양지원 SNS]
가수 에릭남과 걸그룹 스피카가 CJ E&M 음악 사업부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한솥밥을 먹게 된 가운데 스피카 양지원의 셀카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과거 양지원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양지원은 가슴부분이 깊게 파인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압도적인 볼륨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깊게 파인 가슴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CJ E&M 음악 사업부문은 24일 "에릭남, 아이돌그룹 스피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J측은  "에릭남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스피카는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걸그룹으로서 향후 개별 활동까지도 가능해 전속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라고 전속계약의 배경을 설명했다.

기존 소속가수이던 정준영과는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며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