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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송승헌과 입술 잡아먹을 듯 파격적 키스..'수위 어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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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2015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임지연이 출연한 영화 '인간중독' 속 송승헌과의 베드신이 새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인간중독'에서 임지연은 배우 송승헌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농도 짙은 베드신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해 5월 임지연안 CGV 왕십리점에서 열린 영화 '인간중독'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송승헌과의 19금 베드신에 대해 "첫 작품이기 때문에 두려웠지만, 선배님이 잘해주셔서 정말 좋았다"며 소감을 털어놓았다.

이어 임지연은 "노출에 대한 부담감은 더 잘해야겠다는 부담감으로 바뀌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 한해를 빛낸 MBC 예능인들의 축제 2015 MBC 방송연예대상은 방송인 김성주와 김구라, 배우 한채아가 진행자로 나선 가운데 MBC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슈팀 ent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