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 2살 어린이, 먹이주기 체험 중 말에 물려 부상 입력 : 2016-01-01 10:46 구글 네이버 유튜브 지난 31일 오후 4시 30분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있는 한 동물 체험장에서 말 먹이 주기 체험을 하던 2살 난 어린이가 말에 물리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2)군이 얼굴 부분에 약 8㎝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해당 체험장의 업무상 과실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최재훈 이슈 나우 더보기 '천만 감독' 장항준 "내가 바란 삶 아냐, 무서워졌다" 장기하, '18살 연하' 나이 차 무색해… 윤가이와 2년째 열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