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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다영, '파격 망사에 빛나는 각선미'

입력 : 2016-01-04 11:50:25
수정 : 2016-01-04 11: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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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다영이 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순정' 제작보고회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순정’(감독 이은희)은 작은 섬 마을에 사는 수줍음 많은 소년 범실(도경수 분)과 라디오 DJ를 꿈꾸는 소녀 수옥(김소현 분)의 애틋한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2월 개봉예정이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