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우방은 시무식 하루 전날인 4일, 포항 형산교차로를 찾아 시민들과 신년인사를 나누는 이색이벤트를 실시했다. 전 임직원이 일터를 향해 새해 첫 발걸음을 내딛는 시민들과 만나 덕담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SM㈜우방은 지난해에도 전 임직원이 포항을 찾아 시민들과 새해 첫 인사를 나누는 한편, ‘영일대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에서 시무식을 가져 눈길을 끈 바 있다. 박정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해 동안 최선을 다해 수고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 사장은 “지난해 포항 영일대 우방 아이유쉘 374가구, 도청신도시 3차 우방 아이유쉘 677가구, 항공신도시 진주우방 아이유쉘 430가구 등 3개 단지 1500여 가구가 잇달아 완전 분양되는 등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며 “3개 단지 연속 완전분양에 힘입어 주택명가로서의 위상을 대내외에 각인시켰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명실공히 3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건설명가 SM㈜우방은 명품 아파트 브랜드 ‘아이유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화환 대신 받은 ‘사랑의 쌀’을 자치단체에 기부하는 것은 물론 정기적인 지역봉사 활동을 펼침으로써 지역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러한 활동 등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한편,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포항에서는 최도심 우현사거리에 ‘우방 아이유쉘 센트럴’을 공급할 예정이다.
SM㈜우방은 포항에서 이미 ‘영일대 우방 아이유쉘’로 정당 계약기간 내 100% 계약을 완료해 대내외적인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특히 전용 84㎡ B타입의 경우 155가구 모집에 4829명이 청약해 최고 3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인터넷 청약 제도가 시행된 2007년 9월 이래 당시 포항지역 역대 최고 청약 경쟁률로 기록됐다.
SM㈜우방은 그동안 많은 기대를 모았던 포항 우현사거리, 삼각산 일대에 ‘포항 우방 아이유쉘 센트럴’을 공급할 예정이다. 지상 31층 높이에 7개동, 총 478가구로 조성되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 단일 타입으로 전 가구를 배치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우현사거리는 포항에서도 최도심 입지로 꼽히는 곳으로 편리한 생활환경은 물론 반경 1㎞ 이내 초·중·고가 밀집한 교육중심지이기도 하다. 특히 영일대와 송도해수욕장 등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명품 뷰 아파트로 알려져 수요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항=장영태 기자 3678jyt@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