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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지역에는 겨울 비수기 없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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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겨울철 비수기와 분양 시장의 한파가 언급되지만, 인기 단지에 대한 관심은 계속되고 있다.

실제, 지난해 12월 경기 시흥시 목감지구 C1블록에 분양한 ‘시흠 목감 호반베르디움 3차’는 계약
을 시작한지 1주일도 안돼 계약률이 90%를 넘었다. 이 같은 분양 성공 요인은 목감 지구의 인기
중대형 평형의 희소성, 합리적인 분양가, 호반베르디움 상품에 대한 입소문 등이 꼽힌다.

이러한 분양 열기는 비슷한 시기에 공급된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와 진해 남문 호반베르디움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송파구 오금동 101-5일대(오금공공택지지구 3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0층 3개동, 총 220가구 규모, 전용면적 101㎡ 단일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이 단지는 올해 강남권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분양에 단지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평균 분양가는 3.3㎡당 2,043만원이 책정됐다. 여기에 이자 후불제가 제공돼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실수요 위주의 특화된 설계와 전용면적 101㎡ 중대형 평형의 희소성을 갖추며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관람객의 마음을 잡았다.

주택 경기 침체와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로 한동안 주목을 받지 못한 전용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는 최근 희소성이 부각되면서 단지의 인기에 한몫을 더했다. 이에, 지난달 진행된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청약에서 평균 2.46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1순위 청약 마감됐다.

전문가들은 “최근 주택구매 수요자들의 경우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이성적인 소비 패턴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며 “이로인해 중소형 평형의 인기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희소성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중대형으로 눈을 돌리는 수요층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성공 분양을 이어가고 있는 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음 3차와 더불어 전 가구 전용 101㎡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되며 적정 분양가를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입지 또한 자랑할만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울 송파구 오금동·방이동 일대는 2006년 이후 신규 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은 곳이다.

특히, 오금공공택지지구는 기존 시가지와 인접하고 도로, 학교 등 기반 시설이 이미 갖춰져 있다. 인근 위례신도시에 당분간 신규 분양이 없고, 세곡지구와 내곡지구의 공급도 대부분 마무리 돼 강남권 마지막 택지 지구라는 희소가치도 있다.

교통 여건으로는 지하철 5호선 개롱역, 3·5호선 오금역, 개통 예정인 9호선 3단계 올림픽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서하남IC도 가까워 수도권 이동도 편리하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의 견본 주택은 강남구 자곡동 660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8년 3월 예정이다.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는 지난 5일(화)부터 오는 7일(목)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