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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빗 보위 사망, 암 투병 끝내…전설이 지다 ‘애도’사진=데이빗 보위 SNS |
영국의 전설적인 록뮤지션 데이빗 보위가 암투병으로 끝내 사망했다.
특히 그의 나이 향년 69세로 사망해 안타까운 심경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각) ‘글램록’의 대부로 불리던 데이빗 보위가 암투병 끝에 사망했다고 미국의 한 연애 매체의 보도가 이어졌다.
한편, 데이빗 보위 공식 페이스북에는 "2016년 1월 10일(현지시각) 데이빗 보위가 18개월 간의 암투병 끝에 가족들이 함께 지켜보는 가운데 오늘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는 글이 게재돼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인터넷팀 김나영 기자 main@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