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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팔 어남택, 박보검-혜리 화끈 키스신 “왜 또 키스하려고?”사진=tvN 응답하라 1988 |
혜리의 남편은 결국 박보검이다.
이날 1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19회에서는 1989년 첫 키스에 얽힌 진실이 마침내 드러났다.
이날 택(박보검)과 덕선(혜리)은 북경에서 만났고, 이날 덕선은 “내가 소파에서 잘게”라며 나서자 택이는 “네가 소파에서 자는데 내가 어떻게 자냐. 난 어차피 약 먹으면 여기나 방이나 똑같아”라 대꾸했다.
이어 택의 수면제를 지적하며 덕선은 저도 모르게 “왜 또 키스하려고?”라 넌지 물었고 왜 거짓말을 했느냐는 택이의 물음에 덕선은 “겁이 났어. 우리 친구잖아. 어색해지면 어떡해. 너랑 어색해지는 거 상상이 안 되거든”이라 털어놓자 바로 택이 키스를 퍼부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19회는 두사람의 화끈한 키스신으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인터넷팀 김나영 기자 main@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