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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미도, 원빈과 술자리 “완전 기절상태, 이후 도망”...‘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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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도가 오는 4302살 연하의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 이미도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 이와 함께 이미도가 과거 원빈과의 술자리를 언급했던 사실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
 
과거 이미도는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에 출연했다 . 이미도는 영화 마더 촬영 당시 원빈과 술자리를 가져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
 
결혼 이미도는 내가 보기와 다르게 술을 잘 못 마신다 . 초반에 완전 달리다 1~2시간 만에 기절했다 . 원빈씨가 가라고 신경써줬다 . 근데 내가 신경쓰지마라며 도망왔다 고 말했다 .
 
이어 이미도는 원빈은 술자리에서 아름답고 멋지고 차분하다 고 덧붙였다 .
 


이슈팀  ent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