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저지 폭설, 문을 여니 허탈하게 입구를 봉쇄한 눈 입력 : 2016-01-26 18:24:10 수정 : 2016-01-26 18:49:21 구글 네이버 유튜브 폭설이 지나간 뉴저지. 집주인 스완 인씨가 문을 열고는 허탈해하고 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사진= ABC 방송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 이동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