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지난해 영업이익 104억 ‘흑자전환’ 입력 : 2016-02-01 16:03 수정 : 2016-02-01 16:03 구글 네이버 유튜브 어린이 장난감 전문업체 손오공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03억9622만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흑자 전환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50억8909만원으로 135.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97억7427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완구판매실적 향상과 수익성 개선으로 매출액과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 이성진 이슈 나우 더보기 이금희 "가장 기억에 남는 연애? 세 번 만났는데 청혼" 조수미, SM과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 계약… 데뷔 40주년 앨범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