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강 팔달교 아래서 60대 노숙자 저체온사 추정 입력 : 2016-02-02 09:24 수정 : 2016-02-02 09:31 구글 네이버 유튜브 1일 오후 2시께 대구시 북구 금호강 팔달교 아래에서 노숙자 A(64)씨가 숨져 있는 것을 대구도시철도공사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 직원은 "도시철도 교각을 점검하던 중 노숙자로 보이는 사람이 이불 속에서 숨을 거둔 것 같아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시신 부패 상태로 볼 때 10여일 전 강추위에 저체온사한 것으로 추정하고 유족을 찾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김용민 이슈 나우 더보기 토니안 "주식으로 월 8000만원 번다"… 노하우와 전문가 분석은? 조영남 "딸에게 나 같은 놈 만나라…너를 완전히 이해하고 끝까지 사랑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