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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고 분양 결정' 분양 전환형 임대주택 ‘동해 북평 석미모닝파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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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84㎡ 총 299가구, 2017년 12월 입주예정

 

전·월세로 살아보고 5~10년 후 분양전환을 결정할 수 있는 분양 전환형 임대주택이 주목 받고 있다. 일정부분 시세차익까지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에 최근 관심이 높다.

이에 임대주택 전문회사인 석미건설(대표이사 심광일 (現)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이 강원도 동해시 북평동에 분양 중인 '동해북평석미모닝파크'가 주목 받고 있다. 10여년 만에 북평동 일원에 공급하는‘분양전환형 임대아파트’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상 19층 5개동에 전용면적 59㎡ ~ 84㎡ 타입 299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북평여중.북평초등학교와 금년 중 개원 예정인 국립유치원도 위치하고 있어 동해시 최고의 교육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석미모닝파크는 일단 전∙월세로 5~10년 살아본 후 분양전환을 결정할 수 있는 분양전환형 민간임대주택으로, 입주민들의 보증금을 보호하기 위해 주택보증보험에 가입, 깡통전세에 대한 안전장치도 마련해 놓고 있다.

또한 확정분양가를 적용 받는 경우에는 임차인이 주변시세와 비교해보고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임대기간 내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의 세금부담이 없다. 분양전환 후 주택을 취득해 되팔더라도 양도세(1가구 1주택에 한함)를 내지 않아 비용절감에 효과적이다.

당첨자 발표는 2월4일, 정당계약은 2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모델하우스는 뉴동해관광호텔 앞에 위치하고 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지원하며 발코니 확장 및 샷시는 기본으로 제공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 033-534-7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