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박' 여주인공에 확정된 배우 임지연. 사진=임지연 SNS |
과거 임지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지연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초근접 사진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와 투명한 피부를 과시해 남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대박'은 조선판 올인을 콘셉트로한 역사극으로 임지연은 극 중 사내의 거친 모습으로 겉모습을 숨기고 있지만 치마를 두른 순간 뛰어난 미색을 자랑하는 담서로 분한다.
극 중 담서는 임금을 죽이기 위해 태어나 궁으로 향하는 여인으로 식구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아픈 가족사를 지닌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운명을 임지연만의 애달픈 분위기로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