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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배우 리엄 니슨(왼쪽)과 마이클 니슨 부자가 출연하는 LG전자의 올레드TV 슈퍼볼 광고의 한 장면. LG전자 제공 |
LG의 슈퍼볼 광고는 미국 뉴스통신사 AP가 선정하는 ‘10대 슈퍼볼 광고 예고편’에 뽑혔다. 광고 예고편은 SNS에서 이미 500만뷰 이상을 기록했다.
LG전자의 65인치 울트라 올레드TV(모델 65EF9500)는 이날 미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 조사에서 슈퍼볼 경기를 안방에서 시청하기에 좋은 최적의 대화면TV로 1위로 꼽혔다. 컨슈머리포트는 압도적인 화질과 진정한 블랙의 구현, 제한 없는 시야각 등을 장점으로 꼽았다. 2위와 3위는 각각 삼성전자의 65인치 SUHDTV(모델 UN65JS9500)와 소니의 브라비아 모델(XBR-65X930C)이 차지했다.
김용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