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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간경화 위험 `뚝`..."블랙 커피는 최고의 명약" 무슨 효능? 사진=방송장면캡처 |
MBN '엄지의 제왕' 2014년 11월 방송분에서는 간 건강의 비결로 블랙 커피가 뽑혔다.
당시 출연한 소화기내과 전문의는 "탄수화물과 과당이 없는 블랙 커피는 최고의 명약"이라고 말했다.
블랙커피 속 카페인 성분과 생리활성 성분들은 간 염증 수치를 낮추고 섬유화를 방지해 간 건강에 좋다는 것이다.
특히 커피 속 항산화 폴레페놀은 녹차보다 9배나 많아 혈관을 맑게 해주고 염증 수치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고.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커피가 간경화 위험 낮춘다는데 에스프레소 먹으란 얘긴가?" "아메리카노를 먹아야 하는건가?" "믹스 커피 2잔은 간경화 예방에 도움이 되나?" "많이 마시라는 얘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국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 시각) 사우샘프턴대학 연구팀의 메타분석 내용을 인용해 "하루 2잔의 커피를 마시면 간경화 위험이 56% 줄어들었으며 이에 따라 사망위험도 55% 낮아졌다"라고 보도했다.
이슈팀 ent1@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