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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과거 불법 도박 언급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해"..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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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는 6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예능 ‘사장님이 보고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장수 그룹 신화가 출연해 솔직한 토크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앤디는 "개인이나 연예인으로서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 꼭 드리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앤디는 "다시 신화로서 함께할 수 있게 도와준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 미안하다"고 진심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앤디는 지난 2013년 불법 도박 사건에 연루돼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법원은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사설 스포츠토토 도박을 한 혐의로 앤디를 약식 기소하며 5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이슈팀 ent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