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 왔다가'…중학생 15명 집단 식중독 증세 입력 : 2016-02-18 07:50 수정 : 2016-02-18 07:50 구글 네이버 유튜브 18일 오전 0시 35분께 강원 화천군 하남면 논미리의 한 선교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서울의 모 여자중학교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전날 선교원에 도착, 봉사활동을 하다가 오후 5시 30분께 비빔밥을 먹고 나서 복통과 설사, 구토 등의 증세를 보였다. 김모(14)양 등 15명은 춘천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당국은 추가 환자 발생에 대비해 학생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역학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박영서 이슈 나우 더보기 사쿠라 "난 울 때 가장 예뻐"… 르세라핌, '눈물 셀카' 폴더 있다 '여자친구' 예린, 몽환적 감성과 한 폭의 수채화 담고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