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19일 오후 서울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수목 미니시리즈 '돌아와요 아저씨'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죽음을 맞이한 두 남자가 180도 다른 인물로 환골탈태해 현세로 돌아와,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4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배우 이하늬가 19일 오후 서울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수목 미니시리즈 '돌아와요 아저씨'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돌아와요 아저씨'는 죽음을 맞이한 두 남자가 180도 다른 인물로 환골탈태해 현세로 돌아와,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2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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