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 올케 서향희 변호사… 국민대 객원교수로 강의 맡아 입력 : 2016-03-03 00:54:05 수정 : 2016-03-03 00:54:05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박근혜 대통령의 올케이자 박지만 EG 회장의 아내 서향희(사진) 변호사가 대학 강단에 선다. 국민대는 2일 서 변호사가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객원교수로 임용돼 이번 학기부터 강의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권구성 기자 kusu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김구라 아들' 그리, 새엄마 호칭 정리 마쳤다 "누나에서 엄마로" "BTS 팬 절반은 초등학교 중퇴일 듯"…멕시코 방송인, '아미' 비하발언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