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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류준열-황정음, 경기도 일산 호수공원에서 포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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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SNS

배우 황정음, 류준열 주연의 ‘운빨로맨스’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서는 황정음과 류준열이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일산 호수공원에서 ‘운빨로맨스’ 촬영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황정음과 류준열이 벚꽃나무 아래에서 소반에 정화수를 떠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황정음의 숏 커트 헤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황정음과 류준열은 ‘운빨로맨스’ 극중 각각 심보늬와 제수호 역을 맡았다. ‘로코퀸’과 ‘대세 배우’ 두 사람의 만남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운빨로맨스’는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와 수식과 과학의 세계에 사는 공대남자 제수호가 만나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오는 5월 25일 첫 방송.

이슈팀 ent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