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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그린 달빛' 김유정 출연, "나이차 몰입 방해" VS "너무 잘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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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유정SNS,박보검SNS
배우 김유정이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해 배우 박보검과 호흡을 맞출예정이다.

김유정과 박보검은 각각 99년, 93년 생으로 6살의 나이차를 보유하고 있다. 극중 김유정은 여자의 몸으로 내시가 된 헝라온 역으로 남장에 도전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한 포털사이트 네티즌들은 "내가 김유정이랑 이 역할이랑 잘어울릴 것같다고 두달 전에 댓글 쓴 기억이 새록새록(jjin****)" "대박 내가 김유정 나오면 좋을 것 같다 생각했었는데(kk91****)" "연기력 되는 유정이라 천만다행 보유커플 완전기대(simh****" "와 난 이조합 매우 찬성이요(suji****)" 등의 호응을 보이고 있다.

또 일부 누리꾼들사이에선 "유정이 얼굴이 성숙한 편이 아니라 조금 걱정(gugu****)" "유정인 미성년자인데 로맨틱 달달을 기대함 나쁜거죠 20살임 좋겠다(sbh0****)" "아무래도 나이 차이가 너무난다(lynl****)" "남장하면 너무 어려보이기만 할듯(bbar****)" 등의 반응도 속출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반응은 지극히 일부이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정도로만 여기는 것이 바람직 하겠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 구르미 그린 달빛’은 오는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이슈팀 ent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