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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여진구, “너무 잘자랐다, 드라마 잘보고 있어요”부터 “앞으로 좋은 배우 되겠구나”까지 시청자들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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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박 공식홈페이지
‘대박’의 여진구가 18일 화제의 키워드로 떠올랐다. 최근 방영 중인 SBS ‘대박’에서 연잉군의 삶을 연기하고 있는 여진구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 여진구의 인터뷰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몇몇 팬들은 이날 포털 사이트 상에 “여진구 마인드 정말 대단하다. 알면 알수록 요즘 보기 드문 배우일세~ 멋있다(dann****)” “꺅 너무 잘 자람. 여진구 대박 잘보고 있어요(jung****)” 등의 칭찬과 응원을 담은 의견을 보였다.

또 “연기 잘한다는 칭찬만 듣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는데 어린 나이에 마인드가 대단하네. 앞으로 좋은 배우 되겠구나(nohe****)” “진구는 좋은 배우가 되겠다. 자신을 끊임없이 채찍질하네.(yo44****)”라며 여진구의 앞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의 반응과 의견은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개인의 평가이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수준에서 바라봐야 되겠다.

한편 ‘대박’은 천하와 사랑을 놓고 벌이는 잊혀진 왕자 대길과 그 아우 영조의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로, 액션과 도박, 사랑, 브로맨스가 모두 담긴 팩션 사극 드라마이다.

이슈팀 ent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