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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현대건설 광주 ‘힐스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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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조망 가능하고 풍부한 녹지… 주거환경 쾌적
현대건설이 4월 말 광주 광산구 쌍암동에서 ‘힐스테이트 리버파크’(조감도) 126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20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6층, 9개 동, 전용면적 74~178㎡, 총 1111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지하 3층~지상 42층(옥탑층 제외), 1개 동, 전용면적 72~84㎡, 총 152실 오피스텔로 이뤄진 대단지다. 전용 면적별로 아파트 74㎡ 142가구, 84㎡ 779가구, 101㎡ 188가구, 178㎡(펜트하우스) 2가구, 오피스텔 72㎡ 16실, 84㎡ 136실로 구성돼 있다.

힐스테이트 리버파크는 또 첨단1지구 및 첨단2지구가 인접해 있어 직장과 주거지가 가까운 대단지 랜드마크 아파트로 산업단지 종사자 등 새집에 대한 대기수요가 풍부하다는 전언이다. 단지 바로 남동측으로 영산강 조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인근 어린이교통공원, 첨단근린공원, 쌍암공원 등의 풍부한 녹지로 도심 속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 롯데마트, CGV, 메가박스, 광주첨단병원, 광주보훈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롯데마트는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현대건설의 최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입주고객의 편의와 에너지 절감을 위해 태양광과 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에너지 절감 시스템이 단지에 적용되며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용자를 위한 충전설비와 방마다 원하는 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 실별온도 제어시스템도 적용될 계획이다.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해 녹색건축인증을 받을 예정이며 초보운전자를 배려한 광폭 주차구획(2.3m→2.5m, 일부적용)이 적용된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나기천 기자 na@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