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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돈의 팔촌` 장인섭, 배소은 예고편 |
오는 5월 12일 개봉하는 청춘의 용기 있는 사랑을 그린 센세이션 청춘 멜로 '사돈의 팔촌'이 메인 예고편을 선보인 것.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배소은이 "사촌이긴 한데 사돈의 팔촌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영화의 제목을 환기하는 의미심장한 대사 후 장인섭과 배소은의 유년시절과 청년이 된 모습이 교차하며,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둘 사이 남겨진 강렬한 감정을 상상하게끔 한다.
이어 장인섭과 배소은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긴장감과 풋풋한 장면은 청춘멜로의 감수성을 느끼게 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돋운다. 텔레파시가 통하는 듯한 둘의 호흡과 발랄한 장면들은 장인섭이 여자친구와 이모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받으며 반전되어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더한다.
사촌 사이의 아슬아슬한 감정과 사랑 앞에서 솔직함을 잃지 않는 용기를 섬세하면서도 힘있게 표현한 '사돈의 팔촌'은 개봉 전부터 많은 관객들에게 기대작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인섭, 배소은 호흡 너무 기대된다" "영화 빨리 개봉했으면" "개봉하면 꼭 보러갈거다!" "평소 장인섭, 배소은씨 팬이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1@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