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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박진영 인스타그램 |
팝의 전설 프린스가 사망한 가운데 가수이자 JYP 음악PD인 박진영이 애도의 뜻을 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프린스가 지난 21일(현지 시각) 갑작스레 사망했다고 미국 다수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그의 나이 향년 57세. 프린스의 사망에 대한 원인은 약물 과다 복용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아직 정확한 사망 원인은 조사중이다.
이와 관련해 수많은 연예인들이 애도를 하고 있다. 박진영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너무 일찍 떠났네요... 난 이분의 음악이 왜 그렇게 좋던지"라는 글과 함께 프린스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마이클 잭슨, 휘트니 휴스턴, 프린스까지 내가 사랑했던 가수들이 모두 너무 일찍 떠나네요..."라고 덧붙였다.
이슈팀 ent1@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