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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EW 제공 |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한 방송관계자는 진구와 김지원이 오는 25일 진행되는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고 전해졌다.
이 같은 상황 속 진구와 김지원, 이른바 '구원 커플'의 '런닝맨' 출연 소식에 팬들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를 접한 팬들은 한 포털사이트 상에 "완전 기대됩니다! 또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skx*****)", "헐 대박. 무조건 본방사수다(dah*****)"등의 기대감이 담긴 반가움을 표했다.
뿐만 아니라 일부 팬들은 "송혜교도 어렵겠지만 섭외 한번 해주면 시청률 대박날텐데...(xow*****)", "송송커플도 함께 나오지 안타깝습니다(cw39****)" 등의 송혜교와 송중기의 출연을 향한 소망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번 진구와 김지원의 '런닝맨' 출연 소식은 앞서 KBS2 '태양의 후예'의 압도적인 인기에 연장선으로 평가되는 바 더욱 의미를 남겼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태양의 후예'에서 아구스 역으로 출연한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도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이슈팀 ent1@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