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국수의 신' 첫방 후 시청자들 반응은? "조재현 악마 무섭..." "내용이 넘 무겁다" 등

입력 :
수정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사진=KBS2 '국수의 신' 방송화면


'국수의 신'이 KBS2 '태양의 후예' 후속 드라마로 첫 방송된 후 네티즌들의 반응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무려 38.8%의 시청률을 자랑했던 '태양의 후예'가 종영된 후 지난 27일부터 '마스터-국수의 신'이 방영을 시작했다.

배우 천정명, 조재현을 주축으로 정유미, 이상엽, 공승연 등이 출연하는 '국수의 신'은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담은 드라마다.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국수의 신' 첫 회가 방송된 후 네티즌 'lg15****'은 "그닥 내용이 넘 무거워요 난 웃는게 좋은데"라는 반응을, 네티즌 'taro****'은 "조재현 다연기 잘하고 좋은데 천정명 나오는 순간..모르겠음 연출 스토리 다 좋은데 천정명 혼자 나이가 안 맞아 붕뜨는 느낌"이라는 비판의 시선을 보냈다.

반면 네티즌 'sskk****'는 "조재현 진짜 연기 하나는 갑"이라는 반응을, 네티즌 'love****'는 "국수의신 흥미진진 조재현이 맡은 역할 완전 악마 무섭.."이라며 흥미로워하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슈팀 ent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