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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중국서 잘 나가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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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의 중국 패션화보가 국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차이나는 지난 27일 공식 웨이보(중국 SNS)에 송중기를 모델로 한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송중기는 붉은색 니트 스웨터를 입고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속 늠름한 유시진 대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순수한 꽃미남으로 회귀한 모습이다.

송중기는 지난 14일 '태양의 후예' 종영 이후 중국판 '런닝맨'인 '달려라 형제'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오는 7월부터는 류승완 감독의 '군함도' 촬영이 예정돼 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하퍼스 바자 차이나